현재위치: 지부생활 >> 우리 축구

개인기보다는 조직력, 연변부덕팀 장미빛 미래 기대


날짜 2017-06-08 15:21:09 조회

ZBSH_1601_56-1.jpg 

지난해, 갑급리그에서 돌풍을 일으 켰던 연변부덕축구팀(이하 연변팀)이 3월 4일 막이 열리는 올해 슈퍼리그 에서의 장미빛 미래가 기대되고있다.

      해남성 해구에서 시즌전 1단계 훈련을 하고있는 연변팀에 인원변화가 계속 되고 있으면서 새해 시즌 준비가 차분하게 진행 되고있다고  지난해 12월 27일 신문화보 가 전했다. 2014년까지 연변팀에서 핵심역 할을 해왔던 지충국선수가 상해신흠팀을 떠나 연변팀에 이적할 의향을 밝혔고 수비 선에서 한몫을  톡톡히 했던 진효선수가 이미 연변팀을 떠났다는 소식이다.
      2014년 연변팀이 갑급리그에서 탈락 하게 되자 지충국과 최인 두 선수는 당시 슈퍼리그팀인 상해신흠팀을 선택했다. 지 충국선수는 뛰여난 패스의식을 자랑하면 서 팀의 주력으로 됐고 슈퍼리그데뷔전에 서 꼴을 넣는 감동을 연출했다. 최인선수 는 출전기회가 적었지만 팀에서 아주 중요 한 교체멤버역할을 했다. 1일, 최인선수가 연변팀에 이적했다. 그리고 2일 저녁, 북경 홀팅스팀의 주력수비인 한헌선수도 연변 팀과 이적계약을 체결했다는  반가운 소식 도 들렸다.
      연변팀이 해구에 도착한후 수비수인 진효가 이적신청을 제기했다. 그와  연변 팀의 계약기한은 2015년 12월 31일까지이 기에 이적비문제가 제기되지 않는다.  박 태하감독은 선수의 의사를   존중하기로 하고 그를 놓아줬다. 당면 여러 팀에서 진 효선수를 요구하고있는데 항주록성에 합 류할 가능성이 제일  많다. 이  팀의 주력 수비수들이 전부 이적한 상황에서 진효선 수는 새로운 시즌에 주력선수로  뛸 가능성이  높기때문이다. 2014년 강홍권선수의 소개로 연변팀에 온 진효선수는 두 시즌 동안 연변팀을 위해 많은 땀을 흘렸다. 연변축구팬 위챗모멘트에 “그대가 어디로  가나 우리는 그대의 열 성축구팬이 될것입니다” 등 축복의 말들이 뜨면서 잔잔한 감동을 줬다.
      그리고  북경리공팀의 주장인 한광휘선수가 연변팀에서 훈련 중이다. 공격선수로서 갑급리그에서 꼴을 꽤 많이 넣었다. 아쉽게도 2015년 시즌 후반단계에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했다. 이는 북경리공 팀이 강급하게  된 하나의 원인이라고 업계에서는 주장하고있다. 실제 고종 훈이 연변팀의 감독을  맡고있을 때 그를 요구한적이 있었다고 한다.
      새로운 시즌 연변팀의 외적선수 인입도 기본상 결정됐다. 그중 한국적 선수들로서 각기 하태균, 김승대와 윤빛가람 선수이다. 지난 시즌 연변팀에서 뛰여난 활력을 보였던 스티브선수가 팀에 남을 가 능성이 아주 크다. 하지만 항주록성팀의 계약선수이기에 팀의 잔류 는 록성팀의 신임감독인 홍명보한테 결정권이 있는걸로 판단되고있 다. 연변팀의 최후 1명 외적선수 명액은 중앙수비수에 돌려졌다. 워낙 웽그리아적 구즈믹스가 선택된걸로 알려졌는데 소속구단과의 마찰로 무산됐다. 연변팀은 1월 10일까지 해구에서 1차 전지훈련을 마친후 1월 11일에 귀향해 일 정한 휴식을 취한후 1월 15일쯤 일본 가 고시마로 향발, 2월 5일까지 2차 전지훈련 을 거쳐 새 시즌에 대비해 팀의  정비를 마 무리짓게 된다. 그후 다시 귀향했다가 2월11일부터 한국 제주도에서 막바지 담금질 에 들어간다.
      박태하감독이 사령탑을 맡은 연변팀 의 감독진은 한국적 리림생코치, 연변적 문호일코치, 한국적 김성수코치(GK), 심수 적 류건강코치(체능)로  보다 탄탄해졌다 는 평가이다. 그외 한국적 기술분석관 김 혁중, 연변적 통역 리철 등이 감독진을 보 좌하면서 보다 강한 추진력을 보일것으로 기대되고있다.
      하태균선수외에 한국 K리그 포항 스 틸러스의 김승대선수가 인입되고 스티브 선수가 합세하면 팀의 공격력이 한층 거 세질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한국 제주유나 이티드의 핵심미드필더인 윤빛가람선수 와 최인선수까지 보강되면 지난 갑급리그 에서 약간의 근심을 자아냈던 중원의 힘이 한층 탄탄해질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팀 의 수비선을 두텁게 하려는 감독진의 념원 에 따라 실력있는 외적용병과 한헌 선수가 영입되면서 꼴문대앞 보루가 보다 강해질 것으로 내다보인다.
      시작이 절반이라고 연변팀이 리그초 반부터 특출한 개인기보다 조직력을 앞 세워 상대팀을 압박하는 플레이를 펼치 면서 슈퍼리그무대에서 잔류뿐만아니라 또 한번의 극적인 결과를 연출할것을 기 대해본다.
작가:정영철 편집: 사진:

핫 클릭

  1. 1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줄만 놓지 말라”“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줄만 놓지 말라”
  2. 2 박태하, 당신은 멋진 사나이박태하, 당신은 멋진 사나이
  3. 3 김청 감독대행의 미션, 탄탄한 수비선 구축 급선무김청 감독대행의 미션, 탄탄한 수비선 구축 급선무
  4. 4 연변부덕 2.4억의 가치에 부합될가?!연변부덕 2.4억의 가치에 부합될가?!
  5. 5 연변북국, 연변축구 부활의 기점으로 되길 기대!연변북국, 연변축구 부활의 기점으로 되길 기대!
  6. 6 휘몰아치는 들불에 죄다 죽을 리 없거니 봄바람이 휘몰아치는 들불에 죄다 죽을 리 없거니 봄바람이 불어오면 또다시 되살아나리라
  7. 7 마귀홈장 마력 이끌어낸 북국팀, 연변축구의 부활이마귀홈장 마력 이끌어낸 북국팀, 연변축구의 부활이 기대된다
  8. 8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9. 9 연변북국팀 변했다!연변북국팀 변했다!
  10. 10 쉽지 않은 도전, 기대가 모아진다쉽지 않은 도전, 기대가 모아진다

칼럼

主管:中共延边州委组织部 主办: 中共延边州委组织部 出版: 中共延边州委支部生活杂志社
地址:吉林省延吉市天池路4258号 邮编:133000 电话: 0433-2513269 E-mail: ybzbsh@163.com
吉ICP备:17002320号 技术支持:ppbbw.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