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거래는 신뢰가 생명이죠”

연길시차천지중고차매매업체 지영춘총경리 정직한 경영마인드
날짜 2017-06-13 15:55:11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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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한대꼴로  있는 자동차. 요즘은 자동차 도 휴대폰처럼 류행에 따라 바꾸 는 사람이 생겼을 정도로 자동차 는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존재로 되였다. 이러한 자동차를 매번 새 차로 바꾸면 더없이 좋겠지만 그 럴만한 사정이 되지 않는 사람들 은 중고차시장으로 눈길을 돌림 에 따라 중고차시장의 규모도 점 차 확대되여가고있다. 이 가운데100%실매물만을 다루는 연길시 차천지중고차매매유한회사는 중 고차지식이 풍부한 전문딜러가 직접 운영하는 업체이다. 특히 중고차를 처음 구입하는 고객들도 꼼꼼하게 따져보고 구입할수 있도록 도와주면서 수수료 역시 부풀리지 않아 소비자들의 신뢰도가 높다. 일전 기자는 중고차매매 령역에 서 주목받는 연길시차천지중고차매매유한회사 지영춘총경리를 만나 그의 성공스토리와 중고차 구매 요령 등을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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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고차와 맺은 인연
      연변교통간부학교 자동차정비학과를 졸업한 지영춘총경리는 학교를 졸업한후 여러 자동차정비업체에서 근무하였다. 그는 학교 에서 배운 리론을 실천에 응용하면서 자동차정비 노하우를 부단히 쌓았다. 이후 그는 북경, 청도 등  여러 대도시들을 전전하면서 자동 차 관련 업계에 종사했다. 비록 타향에서 사업하였지만 시종 고향에 대한 애착과 고향에서 창업하려는 꿈이 자리를 하고있었기에 그는 타향생활을 접고 고향에 돌아왔다. 당시 그가 근무했던 자동차업계 지배인은 높은 로임으로 그를 만류했고 주변 동사자들도 그의 선택 에 반대목소리를 냈지만 고향에서 창업하려는 그의 결심을 꺾을수 없었다.
      그러나 정작 고향에 돌아오니 연변의 자동차시장은 실망스러울 정도였다. 당시 정경을 회억하면 지금도 마음이 쓰렸다는 지영춘총경 리, 당시 연변에는 자가용이 전무한 상태였고 택시차가 주로 운영되 였다고 한다. 그러나 언젠가는 고향에도 자동차시대가 도래할것이라 고 확신한 그는 처음 자동차정비업체에서 근무하면서 부단히 기회를 엿보았다. 2006년부터 연길시에도 자가용이 늘어나면서 중고차에 대 한 소비자들의 수요도 급증했다. 이때가 적기라고 생각한 그는 대담 히 중고차매매시장에 뛰여들었다. 하여 2006년 연길시차천지중고차 매매유한회사는 고고성을 울렸다.
      그러나 당시 중고차판매는 기본상 개인매매로 이루어지다보니 시장도 혼란했다. 하여 지정된 장소가 없어 매주 쌍휴일이면 중고차 를 거리바닥에 전시하면서 회사를 운영, 이후 정부의 통일적인 관리 로 중고차매매시장은 점차 규모를 형성하면서 정규화로 진입했다.
      자동차정비업체에서 여러해 근무해온 지영춘총경리는 지금도 차를 정비하고 점검하는것이 일상이다. 이 덕분에 중고차를 판매하면 서도 시운전은 반드시 거쳤다. 뿐만아니라 정비소에 방문해 하부점검 까지 꼼꼼히 마친후 차량을 출고해야만 마음을 놓는다. 차를 다루는 직업이 적성에 잘 맞았을뿐더러 맡은 일은 확실하게 처리하는 직업정 신 덕분에 오늘의 성공을 만든것 같다.
      중고차매매를 하면서 가장 보람찼던 때를 묻자 지영춘총경리 는 “아무래도 고객들이 구매한 차량에 만족하며 재방문해주었을 때 가 아닐가싶습니다. 모든 고객님들이 거래에 만족하시며 재방문을 해 주는것은 아니지만 다른 딜러에 비해 재방문 손님이 많습니다. 기존 고객소개로 방문하는분들도 많이 있는편입니다. 재방문하는것도 다 른 지인분들이 소개해주는것도 제가 그만큼 열심히 했다는걸 알아주는것 같아 가장 보람된것 같습니다. 그럴 때마다 항상 더 열심히 ' 초심을 잃지 말자'란 생각이 듭니 다.”고 말하는 그의 얼굴에는 희 열의 미소가 피여오른다.
      중고차 사는 요령과 조심해 야 할 부분은지영춘총경리는 “최근 소비 자들이 신차 대신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수 있는 중고차를 많이 선 호하여 중고차시장이 뜨거운 인 기를 얻고있지만 중고차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가 없는 소비자가 중고차매매로 피해를 입는 경우 가 종종 있다.” 고 말한다.
      특히 온라인 쇼핑몰이 등장 하면서 중고차매매시장이 좀 더 혼란스러운 현실이다. 따라서 중 고차를 구입하려는 소비자들은 량심딜러를 찾아 중고차매매를 맡기는것이 현명하다. 연길시차 천지중고차매매유한회사에서는 소비자들의 리익을 수호하기 위 해 신념, 성실, 믿음의 봉사를 제 공한다.
      우선 소비자들에게 차의 상 황을 정확하고도 상세히 소개한 다. 특히 발동기상태, 주행거리, 차보양에서 주의할 점을 상세히 소개한다. 그리고 사고차량이라 면 보수상황을 소개하고 앞으로 주의점을 상세히 소개한다. 다음 일단 판매된 중고차가 고장이 생 기면 지정된 카센터로 인도하여 저렴한 가격에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받도록 한다.
      지영춘총경리는 또 중고차를 구매할 때 주의점도 소개하였 다. 우선 차에 대한 지식이 있는 분과 동행하는것이 좋다. 그리고 사고차량인지를 정확히 확인해야 한다. 또한 자동차 발동기, 변속기 상황을 깐깐히 체크하고 주행거 리가 몇만킬로메터에 달하는 차 량은 주행거리에 알맞은 정비를 해야 한다. 그리고 시운전을 꼭 해야 한다. 이전에 보유하던 차와 종류까지 똑같을지라도 운전자의 습관과 관리에 따라 엔진과 미션 등 성능의 차이를 보이게 된다. 시운전과 정비쎈터를 방문해 이 런 점들을 꼼꼼히 살펴야 한다.
      지영춘총경리의 성실, 신용 으로 연길시차천지중고차매매유 한회사의 중고차 교역량은 꾸준 한 상승세를 이어가고있는 당면 한해 교역량은 70~80대 좌우라 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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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면 어려움에 대해 지영춘총경리는 자금난이 제일 큰 문제라고 했다. 그리고 중고차시장에 대한 전문적인 규정제도를 확립하여중고차시장의 일부 혼란한 점과 소비자들의 리익을 확실히 수호해주 는것이 급선무라고 했다.
      비록 회사업무로 분망하지만 지영춘총경리는 사회공익사업에도 남다른 열정을 쏟고있다. 과기대 CEO최고경영자 13기 회장직을 맡고 있는 그는 사회불우이웃돕기활동도 꾸준히 진행한다. 
      지난해에는 연 변성주체육구락부의 빈곤가정 학생, 고아들을 위문하고 1만여원의 물품을 보내주었고 소영진정부와 손잡고 빈곤한 촌민들에게도 사랑 의 손길을 보낸다. 그리고 주장애인련합회와 손잡고 빈곤장애인들에 게도 사랑의 손길을 보내고있다.
      회사와 사회공익사업에 분망히 보내면서 가정을 등한시하지 않 는가는 기자의 물음에 “아무래도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손님들 예약 이 많아 아이들과 함께 할수 있는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평 일에 일찍 귀가해 많이 놀아주지도 못합니다. 가정에서는 빵점짜리 아빠, 빵점짜리 남편이 아닐가싶습니다.”고 말하는 지영춘총경리는 가정에 미안함을 보였다.
      앞으로의 비전에 대해 지영춘총경리는 "연변 중고차시장은 량적, 질적 성장의 기회가 많다”면서 “올해 신규 서비스를 잇달아 도입하는 만큼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 전략을 통해 연변 나아가 길림성에서 대 표적인 중고차 류통 클러스터로 성장할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 일환으로 여러 동업자들과 손잡고 중고차종합쎈터를 세워 카센타, 렌트카, A/S 등 종합중고차매매쎈터설립을 위한 준비작업을 하고있 다면서 소비자들에게 만족을 주고 신망이 있는 중고차매매회사로 거듭나겠다고 했다.

 

작가:리성호 편집: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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