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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방책으로 쾌속 발전 위한 청사진 펼치다

주정협 13기 3차 회의 페막식에서 한 정협위원 발언 요지
날짜 2019-03-01 15:57:59 조회

민영경제 고품질 발전을 이룰 데 관한 건의
주정협 위원 리옥정


민영기업좌담회에서 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한 지시 정신을 깊이있게 관철하고 우리 주 민영경제 발전 환경을 최적화하여 활력을 불러일으키고 전환승격과 고품질 발전을 실현하는 것은 중요한 과제로 되고 있다.

2018년의 전 3개 분기 민영경제 주요지표 완수 정황을 살펴보면 전 성 11개 지역 가운데서 우 리 주 민영경제의 세수 기여률은 가관할 만한 수준이지만 민영기업과 개체공상호 수나 종사인원 등의 성장률은 전 성의 뒤자리를 차지하고 민영경제 발전 동력도 현저히 부족하다.

우리 주 민영경제 발전에 다음과 같은 문제점이 존재한다.

산업구조가 최적화되지 못했다. 민영경제가 여전히 말단 소비업종에 머물러있고 민영기업의 70% 이상이 소형 형식으로 존재한다.

혁신능력이 강하지 못하다. 고신과학기술형 민영기업이 많지 못하고 대다수 민영기업의 기술장비가 락후하며 과학기술 전문가와 기술로동자가 부족하다.

융자경로가 넓지 못하다. 민영기업의 융자경로가 좁아 융자가 어렵고 리자가 높은 문제가 보편적으로 존재하는 반면 민영기업이 바치는 세금은 높은편으로 오히려 민영기업 발전에 어려움을 더해주고 있다.

기업의 자질이 높지 못하다. 민영기업에는 자질 높은 기업가와 관리대오가 부족하고 이로 인해 민영기업의 장원한 미래가 보장받지 못하고 있다.

정책 시달의 강도가 높지 못하다. 국가의 각항 우대정책을 투철하게 터득하지 못하고 정책을 시달하는 효과적인 조치가 부족하다.

민영경제를 빠르고 강하게 발전시키려면 방향을 잘 잡고 발전을 저애하는 걸림돌을 제거해 고품질 발전을 꾀해야 한다. 이 문제와 관련해 다음과 같은 건의를 제기한다.

정밀화된 산업정책을 제정해 산업의 끊임없는 전환승격을 이끌어야 한다. 고품질 발전의 근본요구는 산업구조를 최적화하는 것이다. 민영경제에 대해 한차례 전면적인 점검, 조사를 진행할 것을 주 당위와 주정부에 건의한다. 민영기업의 업종분포, 기업규모, 자산정황, 관리모식 등 면의 정보를 상세하게 료해하고 목표있게 정책지도, 부축봉사, 산업 분포를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과학기술 혁신 능력을 높여 기업의 핵심경쟁력을 증강해야 한다. 고품질 발전을 견지함에 있어서 과학기술 혁신은 관건적인 고리이다. 기술혁신을 다그치면서 국가의 정책동향에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최근 소집된 경제사업회의에서 국가는 실험실포치를 제기했는데 주당위와 주정부에서 국가실험실에 깊은 중시를 돌릴 것을 건의한다. 또 성에서 최근 내놓은 민영경제 발전 촉진 40가지 조목중에 동북아과학기술혁신연구원을 설립한다고 했는데 연변대학 등 실험실자원 등과 같은 플랫폼을 리용해 민영기업과 긴밀한 협력이 이뤄지게 하고 민영기업들이 진정한 기술혁신을 가져오도록 하면 지속적이고 쾌속적이며 건전한 발전을 이끌 수 있다.

융자난을 해결해 기업의 부담을 확실하게 덜어주어야 한다. 민영기업의 융자 주경로가 은행대부금인 정황에서 주당위와 주정부에 금융기구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금융기구가 민영경제의 대부금을 지지하는 새로운 평가요구를 리행하도록 할 것을 건의한다.

기업인재 양성에 중시를 돌려 친절하고 청렴한 신형의 정부-상업 관계를 구축해야 한다. 여러 층차의 기업인재 양성 경로를 건립해야 한다. 주당위와 주정부에서 산업정책에 부합되고 발전 잠재력을 가진 기업가를 중점적으로 양성하여 민영기업이 전략적 안목을 갖추도록 인도할 것을 건의한다. 주당위와 주정부에서 행정과 상업 행위의 정면적 명세서와 부정적 명세서를 내놓을 것을 건의한다.

우대정책을 정확하게 터득해 정책의 더블효과를 일으켜야 한다. 정책시달에서 집행과정의 편차를 줄이고 효과를 내는 것은 민영경제 발전의 곤난과 문제를 해결하는 관건이다. 주당위와 주정부에 서 국무원이 련속 출범시키는 각항 정책조치를 예 의주시하고 기업들이 익숙히 알고 잘 활용하면서 획득감을 가지도록 해야 한다.

수자원 건설 관리 강화해 록색발전 이루자
주정협 위원 곽명철

우리 주는 하천의 수원지역으로 수계가 발달 돼있고 하류가 많으며 수자원이 풍부하다. 전 주에 류역면적이 20평방킬로메터 이상인 하류가 476갈 래이고 수자원 총량은
115.98억립방메터로 전 성의 으뜸이다. 년평균 경유 류량은 130억립방메터이고 인당 수자원 보유량은 6100립방메터로 전 성 평균치의 2.7배에 달한다.

 
다년간 거칠고 허술한 개발, 리용으로 수자원 환경 문제가 갈수록 두드러지고 형세가 날로 준엄 해지고 있다. 수오염 문제가 심각하고 수토류실 현상이 두드러지며 수생태 기능이 퇴화되고 지하수를 과도하게 뽑아쓰고 있는데 이런 현상들이 이미 우 리 주 경제, 사회의 지속적인 발전을 엄중히 제약하고 있다. 이에 아래와 같은 세가지 건의를 제기한다.
첫째, 근본에 립각해 수자원 보호 사업을 착실히 강화해야 한다.

‘록수청산이 바로 금산은산’이라는 발전리념을 확고히 수립해야 한다. 우리는 ‘록수청산이 바로 금산은산’이라는 습근평 총서기의 록색발전 리념을 확고히 수립하고 사람과 자연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객관법칙을 지키면서 수자원 건설, 관리 사업을 지체없이 잘해나가야 한다.

수자원 보호의 거시적 전망계획을 제정, 완벽화해야 한다. 생활, 생산과 생태 용수를 합리하게 배치하고 상하류, 강 량안, 주류와 지류, 지표수와 지하수의 관계를 잘 조절하고
수자원, 수환경과 수생태 보호 전망계획을 과학적으로 제정해야 한다. 수자원 보호에 관련된 지방 법률,법규와 관리제도를 부단히 완벽화하고 수생태 환경보호 표준을 보완해야 한다. 수자원 파괴행위에 대해 중벌을 내리고 감독,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고 집법이 엄격하지 않은 현황을 철저히 개선해야 한다.

수생태 복원 강도를 높여야 한다. 재정지출에서 차지하는 수생태 보호 경비의 비례를 적당히 높이고 공공재정 투입을 위주로 하고 사회 각계가 적극 참여하는 투입기제를 건립해야 한다. 수생태를 인위적으로 파괴하는 요소를 줄이고 오수를 불법 배출하는 공업기업을 엄격히 정돈해야 한다.

둘째, 실제상황을 중시하고 수환경의 질을 힘써 제고해야 한다.

수오염 정돈 강도를 높이고 수질측정 능력을 높여야 한다. 강과 호수를 함부로 점하고 마구 채굴 하거나 되는 대로 쌓아놓고 아무 곳에나 건물을 짓는 문제를 집중 해결하며 농업, 가금사육, 황무지 개간, 비법 모래채굴, 전기로 물고기 잡기 등 행위를 엄금해야 한다. 동시에 수질 측정 플랫폼 건설을 건전히 하고 현 경계의 중점통제 단면과 중점 오수 배출구의 수질 측정, 예보를 강화하며 수오염 돌발 사건 응급처리 능력을 전면 제고해야 한다.

수토 보존 사업을 강화하고 수자원을 과학적, 합리적으로 배치해야 한다. 산, 강, 림, 밭, 호수, 초 원 등 생태요소를 총괄적으로 계획하고 경작지를 림지, 초원, 습지로
환원하는 공사의 진척을 다그치며 수생태 환경건설을 대대적으로 펼치고 지하수 채집을 엄격히 통제하며 수자원의 사용 효과와 효 을 대폭 끌어올리고 수자원 공급과 수요  모순을 완화시키며 생태환경이 악화되는 추세를 효과적으로 억제해야 한다.

수환경 공간 포치를 최적화하여 수문화의 품위를 힘껏 끌어올려야 한다. 수계가 서로 련결되고 통해 수량이 서로 보충되도록 하며 지역의 수생태 균형을 수호해야 한다. 수생태, 수문화, 수공사, 수경관, 수양식, 수오락을 둘러싸고 수환경대상을 개발하며 수리 생태경관 효과와 관광기능을 깊이 발굴하고 전역관광 관련 요소와의 융합을 적극적으로 이뤄내야 한다.

셋째, 전면적으로 계획해 조화로운 수자원 기제를 부단히 보완해야 한다.

수자원 관리 사업의 방식과 절차를 규범화해 야 한다. 수자원 건설과 보호를 전 주 각항 중점사업에 유기적으로 결부시키고 부문간 협력을 강화하며 사업분공을 명확히 하고 책임을 시달하며 심도 있게 추진해야 한다.

전사회적으로 수자원 보호의 짙은 분위기를 마련해야 한다. 수자원의 건설과 보호를 전 주 경제, 사회 발전의 총체적인 포치에 넣고 수자원 관리에 든든한 조직보장을 제공하며 수자원 관리 공중 참여 기제를 건전히 하여 전사회가 수자원을 관리하고 다스리며 절약하고 애호하는 량호한 분위기를 조성해야 한다.

무형문화재 전승 발전으로 문화 관광 융합시켜야
주정협 위원 정봉숙


150여년의 융합과 발전을 거쳐 연변에는 례의 존중을 구현하는 전통혼례와 회혼례, 로동인민들의 근면함을 보여주는 널뛰기, 그네와 씨름, 랑만을 구현하는 가야금 연주, 퉁소와 판소리, 풍년을 경축하는 장고춤, 농악무 등 독특한 매력을 지닌 중국조선족 민속문화가 형성되였다. 현재까지 우리 주는 민간음악, 민간무용, 민속 등 무형문화재 종목 도합 300여개를 수집, 정리하였는데 그중 국가급 명부에 17개, 성급 명부에 82개, 주급 명부에 113개 등록되여있다. 중국조선족 농악무는 2009년에 유엔 인류 무형문화재 대표작 명부에 등록되면서 중국에서 유일하게 입선된 무용류 종목으로 되였다.

이러한 무형문화재는 이미 사람들의 정신세계에 있어서 없어서는 안되는 감정부호가 되였고 사람들이 문화 공동체 의식을 지니는 중요한 뉴대로 되고 있다.

우리는 현재 무형문화재 전승과 발전중에 존재하는 문제들을 명확하고 객관적으로 조명해야 한다.

첫째, 잘못된 인식이 아직도 존재한다. 당면 사회적으로 무형문화재의 자원가치와 경제개발가치에만 중시를 돌리는 현상이 보편적으로 존재한다. 다시말하면 문화재에 깃들어있는 문화공동체 의식, 감정뉴대, 사상관념 등 가치에 대한 중시는 부족하다.

둘째, 투입이 부족하고 보호가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 비록 근년에 문화사업 경비가 증가되였지만 무형문화 보호 사업의 요구를 여전히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으며 민족, 민간
문화류가 부진한 국면을 보이고 있어 전체적인 보호가 시급하다. 현재 일부 조선족 옛 민가, 민요, 해금 연주, 삼삼이춤 등 민간 예술 공연형식은 아주 소수의 사람들만 알고 있다.

셋째, 편제, 대우 등 면의 제한을 받아 인재가 부족하고 보호사업 대오가 아직 건전하지 않으며 특히 과학 인솔자와 전문기술 골간이 부족하다.

넷째, 관광과의 융합이 긴밀하지 못하다. 문화는 관광의 령혼이고 관광은 문화의 담체이다. 일부 무형문화재 종목은 전국에서도 유일무이하지만 민족문화와 관광산업이 융합되지 못한 상황이며 이는 적지 않은 풍경구의 문화특색이 선명하지 못한 결과와 무관하지 않다. 특히 중국조선족 제1명함인 연변의 가무를 충분히 전시할 수 있는 무대가 마련 되여있지 못한 실정이다.

우리는 무형문화재 전승 체계의 건설에 공을 들여야 한다.

첫째, 선전을 늘여 더욱 많은 사람들이 무형문화재의 전면적인 가치를 인식하도록 이끌고 보호, 계승, 선양을 전면적으로 실행하는 데 튼튼한 사상적 토대를 다져야 한다.

둘째, 투입을 늘이고 무형문화재의 보존, 계승, 전파 체계 건설을 다그쳐 보호사업의 과학화, 규범화를 촉진해야 한다. 무형문화재 보호의 핵심임무는 기록하고 정확히 료해하며 전승하고 활성화하며 전파하고 생활에 융합시키는 것이다.

‘기록하고 정확히 료해하는 것’은 무형문화재 자원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사진, 문자, 영상, 디지 털화 등 수단을 활용해 우수한 문화 사항을 전면적이고 체계적으로 기록하고 온전한 종이재질, 전자, 실물 서류를 만들어 사람들이 료해하고 감상하며 연구하는 데 토대를 마련하는 것을 의미한다.

‘전승하고 활성화하는 것’은 무형문화재 자원들이 다시금 생기와 활력을 되찾게 하고 최대한으로 현대사회에 융합되게 함을 뜻한다. 체계적인 담체를 건립하여 현대사회에 알맞은 결합점을 잘 찾고 전 주 관광발전의 좋은 시기를 빌어 무형문화재를 관광에 접목시켜야 한다.

‘전파하고 생활에 융합시키는 것’은 전파사업을 계렬화, 정상화하고 그 영향력을 부단히 확대하여 우수 전통문화의 매력을 충분히 전시하는 것을 가리킨다. 도서, 신문, 라지오, 텔레비죤, 인터넷, 핸드폰, 전시공연으로 더욱 많은 사람들이 무형문화재를 료해하고 아끼게 하며 우수한 문화상품을 전파하여 전세계에 조선족문화의 위대한 창조성과 독특한 가치를 알려야 한다.

셋째, 보호사업의 보장체계를 완벽화하여 무형문화재 보호사업의 법치화, 정상화를 촉진해야 한다. <무형문화재법>과 <연변조선족자치주 무형문 화재조례>를 시달하고 재정투입, 인재대오 건설 등 기초사업을 틀어쥐고 전사회적인 합력을 형성해야 한다.

미식도시 조성해 전역관광 발전 이끈다
주정협 위원 마장성


최근년간 연변의 관광업은 눈에 띄는 발전을 이룩했다. 특히 련휴기간마다 이름난 미식업체들은 연변의 음식문화를 체험하려고 찾아오는 외지관광객들로 만원이다.

통계에 따르면 2018년, 연변 료식업계의 수입은 근 140억원, 전 주 관광수입의 4분의 1을 웃돌며 연변의 전역관광 발전을 추동하는 데 중요한 공헌을 했다.

지난해까지 연변은 이미 륙속 제3회 중국•두 만강국제관광미식축제와 제1회 중국•연길미식축제를 개최했다. 연변의 특색음식, 유명 료식업체, 명료리사 선발, 료리대회, 관광, 미식, 특산물 전시 등 계렬활동을 통해 연변 특색의 음식문화 브랜드가 초보적으로 형성됐으며 ‘생태 연변, 미식의 천당’이 라는 이미지를 전국에 널리 알렸다. 따라서 연변의 특색음식을 초점으로 민속문화체험, 가무표현, 관광풍경구 등을 융합 발전시키고 연변을 미식문화 도시로 건설하는 것은 당면 전역관광 발전을 추동함에 있어서 가장 빠르고 실제에 부합되며 실행 가능한 방법으로 사려된다.

일찍 2010년 성도시는 고도로 발달한 료식업과 전문 음식기구, 많은 우수한 료리사, 전통 료리 기능 등을 바탕으로 유네스코 ‘미식도시’ 칭호를 받았다. 짧은 몇년간 성도의 관광수입, 료식업체 수량, 료식업 종사자수, 리윤과 세금, 영업액 등은 5배 이상의 성장을 기록했으며 도시의 브랜드 영향력도 크게 증강돼 전국 저명한 전역관광 중심도시로 부상했다. 이어 순덕, 서안 역시 자체만의 음식문화 특색으로 유네스코로부터 ‘미식도시’ 칭호를 받았으며 현재 장사, 광주 등 도시들도 이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상술한 도시에 비해볼 때 연변은 아직 여러 문제점이 존재하고 있다. 기초시설 건설이 락후하고 미식거리구역이 분산돼있으며 축제규모가 작고 체계적인 추진 계획이 부족하다. 또한 료식업 산업화 진척이 정체돼있으며 전체적인 문화브랜드 전략 의식이 약하다. 하지만 연변은 음식문화면에서 이미 초보적으로 ‘미식도시’를 신청할 수 있는 기본조건을 갖추었다. 이에 연변을 ‘미식도시’로 건설할 데 관해 네가지를 건의한다.

첫째, 정부가 주도하고 문화관광부문에서 이끌어 ‘미식도시’를 신청할 데 관한 우리 주 3년 행동 요강을 출범하고 이를 관광흥주의 발전기획에 편입시키고 업종협회와 문화활동 집행기업의 인도작용을 충분히 발휘시키며 연변 미식 표준을 제정 완벽히 하고 성, 국가급 업종협회와의 교류를 활성화 하며 ‘미식도시’ 신청사업 실행력을 강화해야 한다. 문화관광, 상무, 재정, 발전및개혁, 식품안전 등 부문이 협력하는 기제를 실시하고 자원을 정합해 연변을 ‘미식도시’로 건설하는 진척을 다그쳐야 한다.

둘째, 브랜드축제 활동을 개최해 연변의 미식 명함장을 만방에 알려야 한다. 고정적인 시간, 장소, 명칭으로 륙속 미식축제를 열어야 한다. 이를테면 매년 여름, ‘연변아리랑미식절’을 확정하여 연길시의 주요 거리와 구역을 중심으로 전 주 8개 현, 시에 서 련합으로 관련 활동을 펼치는 것인데 이렇게 '연변아리랑미식절’을 ‘청도맥주절’과 같은 국내외에 명성이 자자한 대형 축제로 만들어야 한다.

셋째, ‘축제’가 ‘거리 구역’을 이끄는 형식으로 규모를 갖춘 특색 미식거리 구역을 조성해야 한다. 현재 연길시는 이미 특색을 갖춘 여러 미식거리 구역이 형성됐다. 하지만 품위가 비교적 높고 시장 전망이 밝은 거리 구역의 자원은 아직도 충분히 개발 되지 못하고 있다. 정부에서는 고도의 중시를 돌리고 통일적인 관리 시스템으로 전 주 미식산업의 공동발전을 이끌어야 한다.

넷째, 브랜드전략 의식을 제고해 브랜드로 산업의 발전을 견인해야 한다. 연변은 자고로 미식자원이 풍부하다. 정부 해당 부문에서는 체계적인 보급계획을 제정해 연변 특색미식문화 브랜드의 선전, 포장, 부축 강도를 높이고 민족특색 음식브랜드를 육성하며 더욱 많은 료식업체들이 연변 전역관광 발전을 이끄는 중요 원소로 발전할 수 있게끔 고무격려하고 이로써 연변의 관광, 농업, 가공업, 현대 서비스업 등 관련 산업의 쾌속적인 발전을 촉진해야 한다.
작가:김철 편집: 사진:장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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