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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이 꽉 찬 6월…


날짜 2019-07-16 15:28:03 조회


‘천년의 골짜기, 꽃물결 출렁이는 화룡, 아름다운 봄날의 약속’을 컨셉으로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4일까지 펼쳐진 2019 중국·화룡 제11회 장백산진달래국제문화관광축제에 10만여명 관광객들이 몰려들어 연변진달래의 아름다움을 흔상했다.
5.1절 련휴 기간에는 전국 각지 관광객 92만여명이 연변에 운집하여 연변의 매력에 흠뻑 빠졌었다. 이 덕분에 5.1절 련휴 기간 우리 주 관광총수입이 10억원을 넘기면서 전해 동기 대비 40% 이상 증가됐다고 한다.

우리 주에서 관광기반 시설을 한층 업그레이드시키고 관광흥주, 전역관광 전략을 알차게 펼쳤기에 이 같은 흐뭇한 결과로 이어졌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으고 있다.
이젠 6월이다. 완연한 여름철이 시작되는 6월부터 우리 주는 여름철 관광성수기에 들어선다. 우리 주는 5월까지는 천차만별의 부드럽고 아련한 푸르름을 보이지만 6월부터는 산과 들이 록색으로 완연하게 변하면서 만물은 왕성한 생명력을 과시하며 푸르름을 마음껏 자랑한다.
연변의 6월은 한없이 아름다운 달이다. 이때부터 연변의 강과 들, 산과 나무, 꽃과 풀들이 모두 다 함께 서로의 전성기를 겨루면서 팔방의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4월과 5월, 꽃샘추위가 가시지 않았을 때에도 우리 주 관광풍경구들 특히 돈화 륙정산, 룡정 비암산, 화룡 선경대와 진달래촌, 왕청 란가국가삼림공원, 훈춘 방천과 경신습지, 안도 홍기촌, 도문 일광산에는 관광객들이 밀물처럼 밀려들었다. 봄철 끝자락에서도 연변관광업이 이 같은 호황을 맞이했다는 것은 ‘올 여름철 관광성수기에 연변관광시장이 잭팟을 터뜨릴 것이다.’는 신호탄이 아닐가?

하지만 아무리 기반시설이 좋고 자연환경이 아름다워도 주민들의 문명행동이 따라서지 못해 인문환경이 차하다면 훌륭하던 관광지 이미지는 하루아침에 실추될 수 있는 것이다.
때문에 우리는 아름다움이 꽉 찬 6월처럼 항상 아름다운 언행과 아름다운 웃음과 아름다운 태도로 사면팔방의 관광객들을 맞아야 한다.
그것은, 사람마다 환경이기 때문이다! 
작가:최명광 편집: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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