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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화 한총령풍이원항전유적지


날짜 2019-07-17 09:10:31 조회


돈화시한총령풍이원항전유적지는 세 부분으로 나뉘여있다. 즉 한총령풍이원항일련군 장령조각상과 한총령풍이원석비, 동북항일련군기념관(동북항일련군 전사들의 용품, 로획한 일본군 군수품 도합 200여건이 전시되였음.)으로 이루어진 한총령매복전전적지이다. 2007년 9월에 돈화시정부에서는 한총령전투를 기념하기 위하여 한총령에다 풍이원홍색관광교양기지를 세웠다. 60만평방메터의 부지를 갖고 있는 이 기지에는 전시관, 호텔, 식당, 슈퍼마켓, 주차장 등 시설들이 마련되였다.

                                      혁명력사                                      
한총령매복전 주요전적지는 한총령 남쪽비탈의 좁고 긴 산골짜기에 있다. 주위에 잡초와 관목이 우거진 이곳에 따푸차이하가 골짜기를 따라 서서히 흐르고 있다. 전적지의 남북길이는 2.5킬로메터, 동서너비는 0.5킬로메터이다.
1939년 9월에 동북항일련군 제1로군 부사령원 위증민과 제3방면군 총지휘 진한장은 일본군 ‘토벌’대가 대량의 식품과 군용물자를 싣고 돈화에서 따푸차이허 방향으로 간다는 정보를 얻었다. 9월 24일에 진한장은 500여명의 전사들을 거느리고 한총령 남쪽비탈의 도로 량켠 수림에 매복하였다. 25일 오전 11시가 좀 넘어 군수물자를 만재한 일본군차량 12대가 매복권에 들어섰다. 전투가 시작되자 아군의 기관총, 보총이 일제히 불을 토하였다. 맨 꼬리에 있던 차 한대가 겨우 도망친외 나머지 11대 차량이 전부 포위망에 들었다. 한시간 반가량의 격전을 거쳐 일본군 소장 마쯔시마를 포함한 270여명의 적을 섬멸하고 11대 차량을 까부시고 9정의 경중기관총과 100여자루의 보총 그리고 70여상자의 탄약과 기타 수많은 군수물자들을 로획하였다. 이번 매복전은 항일련군을 일거에 소멸하려고 미쳐날뛰던 일본침략자의 기염을 여지없이 꺾어버렸다. 동북항일련군은 대량의 군수물자를 얻게 되여 이해 가을과 겨울에 더욱 유력하게 일본군을 타격하기 위한 충족한 물질준비를 갖추었다.
한총령매복전 기념비와 조각상군은 한총령풍이원 안에 있다. 석비에 당시 전쟁상황을 소개하였고 조각상군에는 양정우, 주보중, 왕덕태, 위증민, 진한장 등의 조각상이 망라되여있다.   

 소재지: 돈화시 따푸차이허진 한총령풍이원 제공: 주당사연구실
작가: 편집: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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