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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시대 힘찬 발걸음으로


날짜 2019-08-26 13:57:43 조회

 
전국에서 유일한 조선문당간행물이고 연변조선족자치주당위 기관지로서의《지부생활》은 1949년 7월 1일 창간되여서부터 지금까지 시대적, 민족적인 책임감과 사명감을 지니고 925 걸음을 힘차게 걸어왔습니다.
70 성상을 헤아리는 시대의 흐름 속에서《농민의 기쁨》,《신농촌》,《연변》,《지부생활》로 이름이 바뀌였지만 당건설주제곡을 시종 우렁차게 연주하고 기층당건설의 건전한 발전을 추진한다는 취지를 변치 않고 확고히 견지해왔습니다. 시대의 발전과 함께 더불어 연변의 경제발전, 정치안정, 사회진보, 민족단결, 변강건설을 위해 응분의 기여도 해왔습니다.
70세의《지부생활》은 결코 늙지 않았습니다. 당건설이 보다 깊이 있게 추진되고 위대한 조국이 륭성발전하고 있으며 인민들의 생활이 날로 행복해지고 있습니다.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 중국꿈을 실현하기 위해 상하가 일심협력해 노력에 노력을 가하고 있는 지금,《지부생활》도 새로운 발전과 도약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을 경주하고 있습니다. 전통잡지로부터 인터넷 사이트, 모바일 앱, 위챗 계정 등 플랫폼 개발과 건설을 통해 뉴미디어 매체 통합을 힘써 실현하고 있습니다.
시대는 발전하고 도전과 기회가 함께 놓여져있습니다. 공화국 창건 70돐의 력사적 기점에서《지부생활》도 새로운 기회가 창출되는 숙제를 받아안았습니다. 그 풀이의 려정은 기회이고 도전이고 희망일 것이며 답안지는 인민의 행복을 위한다는 초심이 될 것입니다.
19차 당대회는 새시대의 웅위한 청사진을 그렸습니다. 새로운 력사적 기점에 서서《지부생활》도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의 위대한 기치를 높이 들고 리상과 신념을 견정히 하고 당간행물이라는 유전자를 드팀없이 견지하면서 당과 인민이 만족하는 잡지를 꾸려나갈 것을 다시 한번 약속합니다.
지난 70년 동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지부생활》은 앞으로도 초심을 잊지 않고 사명을 명기하면서 혁신과 발전을 적극 모색하고 시대와 더불어 전진하며 보다 휘황찬란한 새로운 력사를 써내려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작가:정영철 편집: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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